하이눈 ‘그림자 없는 삶’ 한국 순회… 전국 각지에서 되새긴 건강한 가정의 가치
하이눈의 ‘그림자 없는 삶’ 한국 순회가 천력 7월 24일부터 8월 10일(9.5~20)까지 구리, 무주, 제주, 대구, 청주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이번 순회에서는 부모와 부부,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가정의 가치와 축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이 마련됐다. 5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늘부모님 앞에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의 전통을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
하이눈의 ‘그림자 없는 삶’ 한국 순회가 천력 7월 24일부터 8월 10일(9.5~20)까지 구리, 무주, 제주, 대구, 청주까지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이번 순회에서는 부모와 부부,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가정의 가치와 축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이 마련됐다. 500여 명의 참가자들은 하늘부모님 앞에 자랑스러운 축복가정의 전통을 세워갈 것을 다짐했다.
하이눈 인터내셔널 팀은 천력 7월 11일부터 19일까지(8.23~31) 일본 가와사키와 히로시마, 히메지, 고베 지역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공동창립자인 데이비드·미쓰에 울펜버거 부부는 현지 축복가정과 청년들을 만나 건강한 가정생활과 축복의 가치를 전했다. 참가자들은 가정과 공동체의 고민을 나누며 참사랑의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
러시아 모스크바 평화대사관에서 천력 5월 22일부터 25일까지(7.6~9) 하이눈 수련회가 열렸다. 40일 영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참된 성(性)의 가치와 참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삶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함께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