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공동체 비전 수립을 위한 합심기도회…기도와 성찰로 다지는 신앙의 토대

폴란드 글라노프에서 공동체 비전 수립을 위한 합심기도회가 천력 8월 30일부터 9월 1일(10.10~11)까지 열렸다. 식구들은 찬양과 말씀훈독, 합심기도를 통해 마음을 모으며 신앙의 중심을 되새겼다. 이어 공동체 비전보드를 제작하며 현재의 강점과 개선 과제를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튿날에는 예배와 함께 산책을 통해 친목을 다졌으며, 하늘부모님을 중심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폴란드, 매칭 및 축복 준비 수련… 축복의 가치를 함께 배우는 부모와 자녀

신유럽중동 축복가정부 주관으로 진행된 매칭 및 축복 준비 수련이 천력 8월 22일부터 24일(10.2~4)까지 폴란드 글라노프에서 열렸다. 2세 청년들과 부모들은 축복 준비 교육과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복의 가치를 거듭 확인했다. 특히 부모·자녀 간 대화와 소그룹 활동을 통해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이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슬로바키아, HARP 모임… 새 학기를 여는 신앙과 화합

새 학기를 앞두고 열린 슬로바키아 HARP 모임은 천력 7월 23일부터 25일까지(9.4~6) 니트라에서 진행됐다. 슬로바키아를 비롯해 폴란드와 벨라루스, 에스토니아의 미래세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참가자들은 친교와 화합의 시간을 나누며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을 다졌다

‘선민’을 통해 발견하는 나의 가치와 정체성… 유럽 HARP 하계 워크숍

유럽 HARP 하계 워크숍이 천력 6월 19일부터 26일까지(8.1~8) 폴란드 그와누프에서 열렸다. 유럽 각지에서 모인 성화들은 ‘선민’을 주제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 책임을 돌아보는 교육과 토론에 참여했다. 또한 찬양과 소그룹, 스포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하늘 뜻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