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어린이날 기념행사… 청년과 효동이 함께 만든 참사랑의 시간
코스타리카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천력 8월 3일(9.13) 산호세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청년들의 정성 어린 준비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효동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가 진행됐다. 식구들은 어린이날을 맞은 효동들을 축하하며 세대를 넘은 참사랑의 시간을 가졌다.
코스타리카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천력 8월 3일(9.13) 산호세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청년들의 정성 어린 준비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효동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가 진행됐다. 식구들은 어린이날을 맞은 효동들을 축하하며 세대를 넘은 참사랑의 시간을 가졌다.
천력 4월 18일부터 7월 11일까지(6.3~8.23), 코스타리카 산호세 중앙본부교회와 온라인에서 말씀 세미나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평가 시험에 응시했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5명에게는 참어머님의 자서전이 수여됐다. 장기간 이어진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꾸준히 말씀을 배우고 자신의 이해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력 7월 11일(8.23), 코스타리카 산호세 중앙본부교회에서 제36회 칠일절과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축복가정 식구들은 기념 강연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영원한 축복과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천주 안식권의 의미를 되새겼다.
코스타리카 협회본부에서 천력 6월 6일(7.19) 중미 지역 국가메시아 성화 추모 특별예배가 열렸다. 임재현 중미 교구장은 국가메시아는 하늘의 주권을 대표하며 한 국가의 섭리적 책임을 맡은 존재라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합심기도를 올리며 성화한 국가메시아들의 생애와 헌신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