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되새긴 천주 안식권의 의미
천력 7월 11일(8.23), 코스타리카 산호세 중앙본부교회에서 제36회 칠일절과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축복가정 식구들은 기념 강연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영원한 축복과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천주 안식권의 의미를 되새겼다.
천력 7월 11일(8.23), 코스타리카 산호세 중앙본부교회에서 제36회 칠일절과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축복가정 식구들은 기념 강연을 통해 하늘부모님의 영원한 축복과 참부모님께서 선포하신 천주 안식권의 의미를 되새겼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평화대사관과 케이프타운에서 천력 7월 1일 (8.13)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에메로드 헤븐 은동가 협회장은 명절의 의미를 설명하고, 모루티 레드와바 부대륙회장은 각 가정에 하늘부모님의 안식처를 세워갈 것을 당부했다.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 경배식이 천력 7월 1일(8.13) 천원궁 천승대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경배식에는 참가정을 비롯해 섭리기관장과 공직자, 식구들이 함께했다. 송용천 협회장은 칠일절과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를 전하며 참사랑을 온 세계에 확산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섭리 완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천력 7월 1일(8.13) 콩고민주공화국 본부를 비롯한 전국 13개 주에서 열렸다. 장 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은 하늘부모님의 창조목적은 자녀들과 사랑의 기쁨을 나누는 데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삶으로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