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가정에 세워가는 하늘부모님의 안식처…남아프리카공화국,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평화대사관과 케이프타운에서 천력 7월 1일 (8.13)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에메로드 헤븐 은동가 협회장은 명절의 의미를 설명하고, 모루티 레드와바 부대륙회장은 각 가정에 하늘부모님의 안식처를 세워갈 것을 당부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평화대사관과 케이프타운에서 천력 7월 1일 (8.13)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열렸다. 에메로드 헤븐 은동가 협회장은 명절의 의미를 설명하고, 모루티 레드와바 부대륙회장은 각 가정에 하늘부모님의 안식처를 세워갈 것을 당부했다.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 경배식이 천력 7월 1일(8.13) 천원궁 천승대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경배식에는 참가정을 비롯해 섭리기관장과 공직자, 식구들이 함께했다. 송용천 협회장은 칠일절과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를 전하며 참사랑을 온 세계에 확산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섭리 완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행사가 천력 7월 1일(8.13) 콩고민주공화국 본부를 비롯한 전국 13개 주에서 열렸다. 장 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은 하늘부모님의 창조목적은 자녀들과 사랑의 기쁨을 나누는 데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삶으로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