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청년연합, ‘비전을 가진 청년’ 1학기 발표회…인성과 예술교육으로 청년들의 평화 역량 키워
브라질 청년연합이 인성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전을 가진 청년’ 1학기 발표회를 천력 5월 18일(7.2) 조안나 스포지투 주립학교에서 열었다. 청년연합 인성교육팀이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은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갈등 해결 방안 등을 배우고, 연극과 음악 등 예술을 통해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했다. 인성교육팀은 2학기에도 평화의 가치를 주제로 교육을 이어가며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