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참만물의 날 경배식…창조이상을 삶으로 잇다

제64회 참만물의 날 경배식이 천력 5월 1일(6.15) 오전 7시, 천원궁 천승대교회 대성전에서 공직자와 식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두승연 세계선교본부장은 만물 앞에 부끄러움 없는 주관자로서의 책임을 성찰하고, 창조질서를 바로 세우시기 위한 참부모님의 숭고한 노정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참부모님의 성업을 되새기고 축복가정의 책임과 사명을 마음에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