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민’을 통해 발견하는 나의 가치와 정체성… 유럽 HARP 하계 워크숍

유럽 HARP 하계 워크숍이 천력 6월 19일부터 26일까지(8.1~8) 폴란드 그와누프에서 열렸다. 유럽 각지에서 모인 성화들은 ‘선민’을 주제로 자신의 가치와 정체성, 책임을 돌아보는 교육과 토론에 참여했다. 또한 찬양과 소그룹, 스포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합을 다지고, 하늘 뜻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충북교구, ‘HJ 퓨어 웨이브’ 기독교 섭리역사 성지순례…기독교 역사의 현장에서 선민의 책임과 사명 되새겨

충북교구 주관 ‘HJ 퓨어 웨이브 기독교 섭리역사 성지순례’가 천력 5월 16일부터 6월 3일까지(6.30~7.16) 이어졌다. 청년들은 로마를 시작으로 제네바, 비텐베르크 등 유럽 6개국 기독교 주요 성지를 순례하며 기독교 역사를 살폈다. 이를 통해 섭리의 흐름을 이해하고 선민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