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럽중동, 1개월 하계 전도…문화와 말씀으로 이어진 한 달의 전도 여정
신유럽중동 각국에서 천력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8.5~9.5), 한 달간 하계 전도 활동이 펼쳐졌다. 헝가리에서는 한일 문화 체험과 훈독회, CARP 가을학기 출범식이 열렸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한국문화 소개와 함께 참부모님 말씀 세미나가 이어졌다. 영국 식구들은 런던 그리니치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참어머님을 증거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유럽중동 각국에서 천력 6월 23일부터 7월 24일까지(8.5~9.5), 한 달간 하계 전도 활동이 펼쳐졌다. 헝가리에서는 한일 문화 체험과 훈독회, CARP 가을학기 출범식이 열렸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한국문화 소개와 함께 참부모님 말씀 세미나가 이어졌다. 영국 식구들은 런던 그리니치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참어머님을 증거하며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영국 선교사 워크숍이 천력 6월 5일(7.18) 런던과 맨체스터에서 각각 열렸다. 런던 랭커스터 게이트에서는 북템스 선교사팀 주최로 ‘마음의 씨앗’ 워크숍이 진행됐다. 선교사들은 말씀과 참부모론 강의를 전하고, 복단 파머 영국 협회장은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볼턴 평화센터에서도 지역 워크숍이 마련돼 참부모론 강의와 신앙 경험을 통해 참석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발트 3국과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영국 퓨어워터 여름 캠프가 천력 5월 22일부터 28일까지(7.6~12) 리투아니아 알기르다스 농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신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눴다. 국경을 넘어 형성된 유대 속에서 참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신유럽중동 미래세대 주관, 2026 유나이티드 축구대회가 천력 5월 17일부터 21일까지(7.1~5) 독일 바트 캄베르크에서 열렸다. 스포츠를 통한 화합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여러 국가의 미래세대가 함께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며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영국 버밍엄에서 “평화의 원리” 종교간 연구 모임이 천력 3월 5일(4.21)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이슬람과 기독교, 시크교 등 주요 성직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갈등과 고통의 근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평화를 위한 연대와 협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 아래 평화 세계를 이루어 갈 것을 결의했다.
워크숍 속에서 만난 신앙의 본질 영국 런던 리빙스톤하우스에서 ‘진정한 나’ 워크숍이 천력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3.8~9) 카프 주관으로 열렸다. 1세와 2세, 전도 대상자가 함께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창조와 타락,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의 뜻과 창조이상을 바탕으로 신앙과 삶의 관계를 성찰하며 신앙의 본질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