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평화의 원리’ 종교 간 연구 모임 개최… 종교 간 협력으로 모색한 평화의 길

영국 버밍엄에서 “평화의 원리” 종교간 연구 모임이 천력 3월 5일(4.21) 열렸다. 이번 모임에는 이슬람과 기독교, 시크교 등 주요 성직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세계 갈등과 고통의 근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평화를 위한 연대와 협력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 아래 평화 세계를 이루어 갈 것을 결의했다.

영국 런던 ‘진정한 나’ 워크숍… 신앙과 삶의 본질을 되짚다

워크숍 속에서 만난 신앙의 본질 영국 런던 리빙스톤하우스에서 ‘진정한 나’ 워크숍이 천력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3.8~9) 카프 주관으로 열렸다. 1세와 2세, 전도 대상자가 함께한 이번 워크숍에서는 창조와 타락, 참부모님 생애노정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하늘부모님의 뜻과 창조이상을 바탕으로 신앙과 삶의 관계를 성찰하며 신앙의 본질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