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의 신앙과 인성 함양… 헝가리·레바논, 효동 여름 캠프 및 워크숍
헝가리 카티차타냐에서 천력 6월 9일부터 13일까지(7.22~26) 효동들을 대상으로 한 ‘제왕나비 여름캠프’가 열렸다. 효동들은 제왕나비 정신을 기리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레바논 베이루트에서도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효동 워크숍이 열려, 신앙과 인성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헝가리 카티차타냐에서 천력 6월 9일부터 13일까지(7.22~26) 효동들을 대상으로 한 ‘제왕나비 여름캠프’가 열렸다. 효동들은 제왕나비 정신을 기리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레바논 베이루트에서도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효동 워크숍이 열려, 신앙과 인성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캐나다 토론토교회 주최 ‘보리얼 여름 캠프 2026’이 천력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7.12~19) 온타리오주 클리어스톤가든에서 열렸다. 청년과 효동, 성화학생들은 통일무도 수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일예배에서 유종득 교구장이 데스밸리 성염을 전달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가는 퓨어워터들이 되길 축원했다.
발트 3국과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영국 퓨어워터 여름 캠프가 천력 5월 22일부터 28일까지(7.6~12) 리투아니아 알기르다스 농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신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눴다. 국경을 넘어 형성된 유대 속에서 참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마넨가 성지에서 천력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7.4~6) 2026 청년 여름 캠프가 개최됐다. 조셉 품수 부협회장은 효정이 하늘부모님과의 관계를 이루는 토대임을 강조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성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하늘섭리를 이끌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