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 경배식…섭리적 명절의 뜻을 기리며 이어가는 참사랑의 실천

제36회 칠일절 및 제30회 칠팔절 기념 경배식이 천력 7월 1일(8.13) 천원궁 천승대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경배식에는 참가정을 비롯해 섭리기관장과 공직자, 식구들이 함께했다. 송용천 협회장은 칠일절과 칠팔절의 섭리적 의미를 전하며 참사랑을 온 세계에 확산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섭리 완성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한민족의 가치 돌아보며 하늘 뜻 마음에 새겨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송용천 협회장 순회 특별강연회가 천력 6월 27일(8.9) 대전충남교구 천안대교회에서 열렸다. 송 협회장은 하늘이 부여한 한민족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참부모님과 하나 되어 시대적 소명을 완수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식구들은 하늘부모님의 뜻을 가슴에 새기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2026 효동 서머스쿨 캠프…참부모님의 발자취를 따라 배우고 꿈꾸다

신일본 2·3세 효동 120여 명이 함께한 ‘2026 효동 서머스쿨’이 천력 6월 20일부터 25일까지(8.2~7) 열렸다. 효동들은 크루즈 유람과 신비동물원 등을 탐방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았으며, 천정궁과 천원궁을 순례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과 섭리의 숨결을 느꼈다. 문연아 선학학원 이사장은 하늘부모님과 대화하는 삶을 강조하고, 퓨어워터로서 참어머님께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모습을 보여드리자고 당부했다. 이후 효동들은 파주 애기봉 전망대를 찾아 남북통일을 염원하고, […]

교류와 화합 속에 통일무도의 방향 함께 모색…2026년 후반기 통일무도·일원도 지도자 워크숍

‘2026년 후반기 통일무도·일원도 충효지도자 워크숍’이 천력 6월 18일부터 19일까지(7.31~8.1) 전남 무안 세도원에서 열렸다. 무도연합 지도자들은 목포 역사문화 유적지 탐방 및 친교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이어 통일무도와 일원도의 방향을 논의하고,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실천 역량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신앙의 뿌리를 찾는 여정… 캐나다, 효정 일본·한국 순례

캐나다 청년들의 효정 일본·한국 순례가 천력 6월 8일부터 18일까지(7. 21~31) 진행됐다. 청년들은 일본 와세다대학교와 오사카성 성지를 방문하고, 종교 자유 거리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구리교회와 청파동 원본부교회, 효정천원 등을 순례하며 참부모님을 중심한 신앙과 전통을 되새겼다.

20년의 섭리적 발자취와 새로운 각오…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제20주년 기념식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제20주년 기념식이 천력 6월 16일(7.29) 천정궁에서 참가정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20년간 이어져 온 하늘 섭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참부모님의 숭고한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랜 시간 헌신해 온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천정궁 입궁 20주년의 섭리적 의미를 가슴에 새기고, 하늘부모님 아래 인류 한 가족의 평화 […]

한국에서 신앙과 교류의 폭 넓혀…로스앤젤레스교회, 한국 방문

로스앤젤레스교회 식구들이 천력 6월 5일부터 12일까지(7.18~25) 한국을 방문했다. 식구들은 목포와 무안에서 피스컵 대회를 개최하고, 기독교 성직자들과 종교 간 피스컵 대회를 논의했다. 서울에서는 전도 활동과 KCLC·ACLC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HJ천주천보수련원 방문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미래 성장 전략과 실행 방향 공유…통일그룹, 2026 하반기 경영전략회의

통일그룹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가 천력 6월 11일(7.24) 천원궁에서 개최됐다. 김문식 통일그룹 이사장은 ESG 경영과 미래 리더 양성을 바탕으로 실행력과 신뢰를 갖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각 계열사의 하반기 전략 발표와 한민족 선민 대서사시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그룹의 방향을 공유하고, 하반기 도약을 향한 책임과 연대를 다짐했다.

종교 간 연대와 평화를 위한 기도…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

KCLC·ACLC LA 성직자 기도회가 천력 6월 10일(7.23) 종협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KCLC 성직자와 미국 LA의 청년 지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홍윤종 종협회장은 ‘종단을 초월해 하나 된 마음으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주제 발표와 합심 기도를 통해 종단 간 연대를 다지고, 평화세계 실현을 위한 정성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