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대륙회장 순회 특별예배…흔들림 없는 신앙과 화합

장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 순회 특별예배가 천력 7월 25일(9.6),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에서 열렸다. 전국 61개 교회가 온라인으로 접속한 가운데 3,3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여했다. 장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참부모님과 하나 된 신앙을 지키며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이날 특별예배는 신종족메시아 파파 은간두 부족의 축하공연도 펼쳐져 화합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

송용천 신한국협회장 대전대교회 순회 예배 이어져

선민 정체성, 천일국 안착 비전 제시 송용천 협회장 대전대교회 순회 예배가 천력 1월 13일(3.1) 진행되었다. 이윤석 대교회장은 기도를 통해 대전대교회가 천일국 안착의 환경권을 마련하는 중심지가 되기를 소망하였다. 송용천 협회장은 선교사로서의 사역 여정을 소개하며 참된 선민, 한민족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식구들은 말씀을 중심으로 정성의 삶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