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해단식… 6개 지역 23명의 선교사 결실
미래세대 지도자로서 재출발과 재도약 다짐 제2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해단식이 천력 12월 26일(2.13), 청파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해단식은 캐나다와 알바니아,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23명의 선교사를 위해 마련됐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해단식은 멈추는 종착역이 아니라 더 거대한 섭리의 바다로 흐르기 위한 재출발과 재도약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단식을 마친 선교사들은 앞으로 미래세대의 지도자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