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으로 세우는 가정과 지역사회… 태국,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 방문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이 천력 6월 18일부터 21일까지(7.31~8.3) 태국을 방문했다. 야마다 회장은 성일예배 설교를 통해 가정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선교사와 청년 지도자들을 만나 참사랑을 중심으로 현장과 소통하는 목회의 방향을 제시했다.
야마다 유타카 신아시아태평양 대륙회장이 천력 6월 18일부터 21일까지(7.31~8.3) 태국을 방문했다. 야마다 회장은 성일예배 설교를 통해 가정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선교사와 청년 지도자들을 만나 참사랑을 중심으로 현장과 소통하는 목회의 방향을 제시했다.
차드 본부교회에서 쿤다 디아소나 마 베아트리체 선교사 성화식이 천력 5월 27일(7.11) 엄수됐다. 1980년 입교 후 6천쌍 축복을 받은 베아트리체 선교사는 이후 차드 은자메나로 파송돼 선교와 평화운동에 헌신했다. 장 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은 하늘 섭리를 향한 고인의 삶과 절대신앙을 기렸다. 이날 식구들은 베아트리체 선교사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천성에서의 안식을 기원했다.
영국 선교사 워크숍이 천력 6월 5일(7.18) 런던과 맨체스터에서 각각 열렸다. 런던 랭커스터 게이트에서는 북템스 선교사팀 주최로 ‘마음의 씨앗’ 워크숍이 진행됐다. 선교사들은 말씀과 참부모론 강의를 전하고, 복단 파머 영국 협회장은 공동체 발전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볼턴 평화센터에서도 지역 워크숍이 마련돼 참부모론 강의와 신앙 경험을 통해 참석자들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미래세대 지도자로서 재출발과 재도약 다짐 제2기 신한국 신탑건 선교사 해단식이 천력 12월 26일(2.13), 청파교회에서 거행됐다. 이날 해단식은 캐나다와 알바니아,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선교를 마치고 돌아온 23명의 선교사를 위해 마련됐다. 송용천 신한국 협회장은 “해단식은 멈추는 종착역이 아니라 더 거대한 섭리의 바다로 흐르기 위한 재출발과 재도약의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단식을 마친 선교사들은 앞으로 미래세대의 지도자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