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사랑과 가정의 가치 조명…미국, 부모의 날 기념행사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 천력 6월 13일(7.26) 워싱턴 타임스 아버 볼룸에서 캐피탈교회 성일예배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40여 명의 식구가 참석해 부모의 날 제정 취지를 되새기고 가정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찰스 더들리 주교와 마리온 더들리 여사 부부는 ‘올해의 부모상’을 수상했고, 지역사회 부모상은 세 가정이 영예를 안았다.
부모의 날 기념행사가 천력 6월 13일(7.26) 워싱턴 타임스 아버 볼룸에서 캐피탈교회 성일예배와 함께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40여 명의 식구가 참석해 부모의 날 제정 취지를 되새기고 가정의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찰스 더들리 주교와 마리온 더들리 여사 부부는 ‘올해의 부모상’을 수상했고, 지역사회 부모상은 세 가정이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