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협회, 목회자 정책자문위원회 출범식…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창구 마련

천력 5월 17일(7.1), 신한국 협회 본부와 교회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목회자 정책자문위원회’ 가 출범했다. 협회본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송용천 협회장은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균형 있는 의견 수렴을 당부했다. 위원회는 조중휘 경기북부 구리교회장을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했고, 인사정책과 목회환경 개선 등 현장과 밀접한 분야에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