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남미, 모림절 2주년 기념 파쿠 치어 방류 행사…생명과 성장의 의미 되새겨
참어머님의 자르딘 방문을 기념하는 모림절 2주년 기념 파쿠 치어 방류 행사가 천력 5월 23일(7.7)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치어가 건강하게 성장해 신중남미 섭리의 희망과 발전을 상징하는 존재가 되기를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3천 마리의 치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섭리 완성을 향한 힘찬 전진을 다짐했다.
참어머님의 자르딘 방문을 기념하는 모림절 2주년 기념 파쿠 치어 방류 행사가 천력 5월 23일(7.7)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열렸다. 김동우 대륙회장은 치어가 건강하게 성장해 신중남미 섭리의 희망과 발전을 상징하는 존재가 되기를 기원했다. 참석자들은 3천 마리의 치어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며 섭리 완성을 향한 힘찬 전진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