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유럽 전도 캠페인 및 선교활동…유럽 각지로 이어지는 전도와 선교의 발걸음
유럽 각지에서 천력 6월 10일부터 7월 4일까지(7.23~8.16) 하계 전도 캠페인과 선교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21일 전도 캠페인을 통해 거리 전도와 말씀 강의를 진행했고, 스웨덴과 체코, 우크라이나에서는 청년선교사 중심의 문화 워크숍과 스포츠 활동이 펼쳐졌다. 식구들은 지속적인 전도 활동으로 신앙 환경권을 만들어 갈 것을 결의했다.
유럽 각지에서 천력 6월 10일부터 7월 4일까지(7.23~8.16) 하계 전도 캠페인과 선교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에서는 21일 전도 캠페인을 통해 거리 전도와 말씀 강의를 진행했고, 스웨덴과 체코, 우크라이나에서는 청년선교사 중심의 문화 워크숍과 스포츠 활동이 펼쳐졌다. 식구들은 지속적인 전도 활동으로 신앙 환경권을 만들어 갈 것을 결의했다.
러시아 HARP 하계 수련회가 천력 6월 21일부터 30일까지(8.3~12) 울리야놉스크에서 열렸다. 러시아 8개 지역에서 모인 성화들은 말씀을 배우고, 인생의 참된 목적에 대해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스포츠와 협동 활동을 통해 유대를 다지고, 말씀을 삶에서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러시아 모스크바 평화대사관에서 천력 5월 22일부터 25일까지(7.6~9) 하이눈 수련회가 열렸다. 40일 영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참된 성(性)의 가치와 참사랑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삶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함께 모색했다.
지난 천력 2~3월(4월)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예카테린부르크, 노보시비르스크 등 러시아 주요 도시에서 현장 전도와 말씀 교육이 활발히 전개됐다. 우크라이나에서도 르비우 등 여러 지역에서 전도 활동이 이어졌다. 전도 대상자들은 입문 강의와 1일 수련, 훈독회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다졌다. 식구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전도와 교육 사역을 지속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