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 열려
찬양과 축복 속 신앙의 내적 쇄신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가 천력 2월 3일부터 4일까지 (3.21~22) 뉴질랜드 파넬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김인천 천심원 분원장과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정성과 믿음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찬양 역사와 조상해원 축복식이 이어졌으며, 식구들은 하늘을 향한 효정을 새기며 신앙을 굳건히 다졌다.
찬양과 축복 속 신앙의 내적 쇄신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가 천력 2월 3일부터 4일까지 (3.21~22) 뉴질랜드 파넬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김인천 천심원 분원장과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정성과 믿음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찬양 역사와 조상해원 축복식이 이어졌으며, 식구들은 하늘을 향한 효정을 새기며 신앙을 굳건히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