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로 되새긴 참아버님의 평화 비전… 뉴질랜드, 참아버님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사랑과 평화의 유산’ 전시회

천력 7월 17일(8.29) 뉴질랜드 오클랜드 파넬 평화대사관에서 참아버님 천주성화 14주년 기념 ‘사랑과 평화의 유산’ 전시회가 개최됐다. 관람객들은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종교간 화합과 참사랑을 바탕으로 한 참아버님의 평화 업적을 되새겼다. 이번 전시는 식구와 평화대사들에게 참아버님께서 남기신 평화 비전을 뉴질랜드에 확산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

뉴질랜드,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 열려

찬양과 축복 속 신앙의 내적 쇄신 신아시아태평양 효정천보 특별대역사가 천력 2월 3일부터 4일까지 (3.21~22) 뉴질랜드 파넬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김인천 천심원 분원장과 야마다 유타카 대륙 회장은 정성과 믿음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하며 신앙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찬양 역사와 조상해원 축복식이 이어졌으며, 식구들은 하늘을 향한 효정을 새기며 신앙을 굳건히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