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7회 티넥 평화 축제… 서로의 손을 맞잡고 나눈 평화의 약속

미국 뉴저지주 티넥 밀턴 A. 보티 공원에서 천력 8월 9일(9.19), 제7회 티넥 평화 축제가 열렸다. 피스 아일랜드가 주최한 이 축제에는 ‘나로부터 시작되는 평화 연대 뉴저지’와 현지 교회 식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클리프턴 교회 일본 무용단 ‘크레인팀’은 일본 전통 춤을 선보이며 축제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참석자 모두가 손을 잡고 평화를 다짐하며 마무리됐다.

미국, 하이어 그라운드 리바이벌…참사랑으로 하나 된 부흥의 현장

미국 뉴욕과 뉴저지에서 천력 8월 1일부터 2일까지(9.11~12), ‘하이어 그라운드 리바이벌’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기독교 목회자 14명을 포함해 90여 명이 참석했다. 첫날 뉴요커 호텔에서는 기독교 전통을 존중하며 참어머님의 메시지를 전파할 방안을 모색하고, 참석자 간 화합을 다졌다. 이튿날 뉴저지 교회에서 데미안 던클리 대륙회장은 참어머님의 심정과 평화 비전을 증거했다. 마크 애버내시 목사와 조지 스탈링스 대주교 등은 […]

미국, 일본 ‘본오도리’ 축제… 문화로 이어진 지역 공동체의 화합

천력 7월 3일(8.15), 미국 뉴저지 교회가 클리프턴에서 지역 공동체와 함께 일본 여름 행사인 ‘본오도리’ 축제를 8월 15일 개최했다. 식구와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의 참가자들은 전통 춤과 서예 체험, 음식 등 다양한 일본 문화를 함께 즐기며 교류했다.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존중하며 하늘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더 큰 가족 공동체를 이루는 의미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