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의 사명과 참사랑 실천…남아프리카공화국, 전국 축복가정 집회

남아프리카공화국 전국 축복가정 집회가 천력 6월 13일(7.26) 요하네스버그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케이프타운과 림포포, 나미비아 식구 등이 함께한 가운데에메로드 헤븐 은동가 협회장은 참부모님의 사랑과 축복가정의 사명을 강조했고, 식구들은 일상에서의 참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선교와 평화운동에 헌신한 삶 기리며 천성길 배웅… 차드, 쿤다 베아트리체 식구 성화식

차드 본부교회에서 쿤다 디아소나 마 베아트리체 선교사 성화식이 천력 5월 27일(7.11) 엄수됐다. 1980년 입교 후 6천쌍 축복을 받은 베아트리체 선교사는 이후 차드 은자메나로 파송돼 선교와 평화운동에 헌신했다. 장 피에르 카디마 대륙회장은 하늘 섭리를 향한 고인의 삶과 절대신앙을 기렸다. 이날 식구들은 베아트리체 선교사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며 천성에서의 안식을 기원했다.

찬양과 기도로 신앙을 다지고 지역사랑 실천… 코트디부아르, 신아프리카 북부지역 효정천보 특별수련

신아프리카 북부지역 효정천보 특별수련회가 천력 6월 6일(7.19) 코트디부아르 요푸곤 효정성전에서 열렸다. 600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에서는 찬양역사와 말씀, 기도 정성을 통해 참부모님과 하나 되는 신앙의 자세를 되새겼다. 또한 요푸곤 일대의 거리와 주변 환경을 정화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실천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

콩고민주공화국, 2026 청년 여름 캠프…성지에서 효정의 의미 되새기며 미래를 준비

콩고민주공화국 킨샤사 마넨가 성지에서 천력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7.4~6) 2026 청년 여름 캠프가 개최됐다. 조셉 품수 부협회장은 효정이 하늘부모님과의 관계를 이루는 토대임을 강조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성지의 의미를 되새기고 하늘섭리를 이끌 미래 주역으로 성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부르키나파소, 신아프리카 대륙회장 순회… 말씀을 중심으로 한마음으로 나아가다

장 피에르 카디마 신아프리카 대륙회장은 천력 3월 29일부터 4월 6일까지(5.15~22) 부르키나파소를 순회했다. 카디마 대륙회장은 특별예배와 간담회를 통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보보 및 보르고 지역을 방문해 식구들을 격려하고, 전임 국가 지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식구들은 참부모님을 향한 효정을 더욱 깊이 새겼다.

콩고민주공화국 2026 전국 지도자 총회…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 모색

콩고민주공화국 ‘2026 전국 지도자 총회’가 천력 4월 2일부터 5일까지(5.18~21) 킨샤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는 목회 윤리와 참부모론을 비롯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성전 건축 프로젝트 추진 현황도 함께 점검됐다. 랑 완 루바카 협회장은 참부모님 말씀을 중심으로 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콩고민주공화국 청년 교육 콘퍼런스 개최…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리메테 성화기술교육원(ISTS)에서 천력 4월 2일(5.18) 청년 교육 콘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초청 인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애국심’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콘퍼런스에서 참가자들은 시민의식과 청년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미래세대로서 사명감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