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도와 평화문화 확산을 위한 비전 공유… 신중남미, 천일국 퓨어워터 총회

신중남미 천일국 퓨어워터 총회가 천력 6월 12일(7.25) 브라질 자르딘 수련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850여 명의 청년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우 대륙회장은 청년 전도와 퓨어워터의 역할을 당부했다. 엠마누엘 사야베드라 효정아카데미 단장의 개회사에 이어 효정팀과 신탑건 선교사팀, 브라질 뉴호프가든 밴드의 문화공연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참된 이상가정을 이루는 평화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했다.

국경 넘어 참사랑의 유대 나눠… 발트 3국 등, 퓨어워터 여름 캠프

발트 3국과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영국 퓨어워터 여름 캠프가 천력 5월 22일부터 28일까지(7.6~12) 리투아니아 알기르다스 농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활동과 신앙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눴다. 국경을 넘어 형성된 유대 속에서 참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며 하늘부모님이 바라시는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알바니아, 2026 퓨어워터 축제…사랑을 실천하는 청년들의 다짐

알바니아 협회가 천력 5월 21일부터 23일까지(7.5~7) 티라나 평화대사관에서 ‘2026 퓨어워터 축제’를 열었다. 청년들이 직접 준비한 이번 축제에서 만졸라 바스마티치 협회장은 퓨어워터의 의미를 전하며 청년들을 격려했다. 참가자들은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삶을 다짐했다.

필리핀 제8차 2일 퓨어워터 수련회…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정체성을 세우다

필리핀 안티폴로 교회에서 천력 4월 7일부터 8일까지(5.23~24) ‘제8차 퓨어워터 수련회’가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정체성 확립을 위한 말씀 강의와 나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역 봉사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청년들은 하늘부모님을 닮은 퓨어워터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브라질 효정 아카데미 세미나 개최… 청년 112명, 심정 체휼·사명 재정립

청년 사명 의식과 내외적 훈련 강화 브라질 협회 본부에서 천력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3.30~4.5) 효정 아카데미 세미나가 열렸다. 효정팀 청년 112명이 참가한 이번 세미나는 하늘부모님의 심정을 체휼하고, 참부모님 자녀로서의 사명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그룹 토론, 간증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통일무도 수련을 통해 내·외적으로 심신을 단련하며, 퓨어워터로서 세상 앞에 당당히 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2026 신한국 청년 목회·공직자 및 전국 CARP 전도단 워크숍

미래세대 공동체의 정체성과 방향성 점검 2026 신한국 청년 목회·공직자 워크숍이 천력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1.7~9) 청파가정교회와 모나용평에서 개최됐다. 천애축승자와의 간담회에서 청년공직자들은 미래세대 공동체의 역할을 공유하고 신앙의 정체성을 돌아봤다. 참석자들은 가정연합 비전과 2026년 실행 계획 및 과제를 구체화했다. 한편 천력 11월 10일부터 16일까지(2025.12.29~2026.1.4) 여수 청심국제해양청소년수련원에서도 ‘2026 동계 전국 CARP 전도단 워크숍’이 진행됐다. 전도단은 활동 사례 발표와 가정연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