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6 전국 오션 챌린지 프로그램…바다와 자연을 배우며 도전정신과 책임감 키워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2026 전국 오션 챌린지 프로그램’이 천력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6.28~7.21) 개최됐다. 28명의 참가자들은 코디악 바다에서 보트 운항과 낚시 기술을 익히고 하이킹과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자연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
미국 알래스카 코디악에서 ‘2026 전국 오션 챌린지 프로그램’이 천력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6.28~7.21) 개최됐다. 28명의 참가자들은 코디악 바다에서 보트 운항과 낚시 기술을 익히고 하이킹과 환경 정화 활동에도 참여했다.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돌보는 과정을 통해 협동심과 자연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
캐나다 토론토교회 주최 ‘보리얼 여름 캠프 2026’이 천력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7.12~19) 온타리오주 클리어스톤가든에서 열렸다. 청년과 효동, 성화학생들은 통일무도 수련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성일예배에서 유종득 교구장이 데스밸리 성염을 전달하며, 하늘부모님과 참부모님의 뜻을 이어가는 퓨어워터들이 되길 축원했다.
워싱턴주 청년들과 선교사들이 참여한 ‘서밋 2026’이 천력 5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7.11~17) 애버딘 일대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참부모론을 중심한 창조원리와 참부모님 생애 강의를 수강하며 신앙의 기초를 다졌다. 이후 온대우림과 호수 등을 트레킹하며 자연 속에서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 캠프 실리에서 천력 4월 22일부터 28일까지(6.7~13) ‘원 하트 캠프 2026’이 열렸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성장하자’를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세계 각국의 성화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리더십 강연과 팀 활동, 야외 프로그램을 통해 우정을 쌓고, 하늘부모님의 꿈을 이루는 미래세대 리더의 비전을 키웠다.